소호 하우스 창립자 닉 존스, 스코틀랜드 개인 섬 매물로 내놔
소호 하우스의 창립자 닉 존스가 스코틀랜드에 위치한 개인 섬 인치코나찬을 매물로 내놓았습니다. 이 섬은 야생 왈라비의 서식지로 알려져 있으며, 매물 가격은 약 4백만 달러입니다. 만약 완공된 주택이 포함된다면 가격은 1천350만 달러로 상승합니다. 인치코나찬 섬은 독특한 자연 환경과 함께 개인적인 휴식 공간을 원하는 이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