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에 짓눌린 인도양 섬 주민들, 트럼프의 결정까지 겹쳐
차고시안 주민들은 영국 정부와의 협상에서 그들의 고향 섬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고 믿었다. 이 협상은 영국이 차고시안의 고향 섬을 반환하고, 디에고 가르시아 군사 기지를 임대하기로 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의 정치적 변화와 트럼프 행정부의 결정은 이들의 귀환 계획에 또 다른 장애물이 되고 있다. 차고시안 주민들은 역사적으로 많은 고난을 겪어왔으며, 이제는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 그들은 고향으로 돌아가기를 간절히 원하지만, 현실은 그들의 바람과는 거리가 멀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