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평화 제안 거부한 루비오, 핵 문제 강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월 28일 이란에 대한 “대규모 전투 작전”을 발표했다. 이 발표와 함께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규모 공습이 시작되었으며, 이는 이란의 핵 문제와 관련된 긴장이 고조되고 있음을 나타낸다. 마르코 루비오 상원의원은 이란의 평화 제안을 일축하며 핵 문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란과의 갈등이 심화되는 가운데, 국제 사회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출처: ABC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Aiden Lee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