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카 드라이버 로맹 그로장, 인디 500 테스트 중 새와 충돌한 경험담 공개

인디카 드라이버 로맹 그로장이 인디애나폴리스 500 테스트 중 발생한 충격적인 경험을 공유했다. 그는 시속 약 370km로 주행하던 중 새와 충돌했다고 밝혔다. 그로장은 이 사건을 ‘불운의 새’라고 언급하며, 사고가 발생했지만 다행히도 안전하게 마무리되었다고 전했다. 이 충돌은 그로장에게 큰 충격을 주었지만, 그는 사고 후에도 무사히 경기를 이어갈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인디 500은 매년 열리는 세계적인 자동차 경주로, 드라이버들에게는 극한의 상황에서의 경쟁이 펼쳐진다. 그로장의 이번 경험은 이러한 극한의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예기치 못한 사고를 다시 한번 상기시켜준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