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냅플 하우스’, 롱아일랜드에 처음으로 매물로 나왔다
롱아일랜드의 휴렛 베이 파크에 위치한 ‘스냅플 하우스’가 처음으로 시장에 나왔다. 이 주택은 스냅플의 공동 창립자인 하이먼 골든과 그의 아내 미치가 지은 것으로, 현재 가격은 1,500만 달러이다. 이 집은 아름다운 해변가에 자리잡고 있어 매력적인 주거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스냅플 하우스는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부동산으로, 이번 매물 출시는 많은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