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게이 브린, ‘MAGA 여자친구’와 함께 우파로 전향

구글의 공동 창립자 세르게이 브린이 정치적 입장을 바꾸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그는 과거에는 진보적인 원인들을 지지했으나, 최근에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공개적으로 찬양하고 공화당에 기부하는 등 우파 성향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브린은 캘리포니아의 억만장자 세금 저지를 위해 5천7백만 달러를 지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변화는 그가 새로운 여자친구와 함께하는 모습과도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브린의 정치적 전향은 그가 속한 실리콘밸리의 정치적 분위기와도 대조적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