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어위시 수혜자, 이제는 아이들의 꿈을 이루는 도움의 손길

아비가일 호일은 15년 전 메이크어위시 재단과 함께 디즈니에서 특별한 경험을 하며 꿈을 이룬 수혜자입니다. 현재 그녀는 디즈니 파크에서 캐스트 멤버로 활동하며, 다른 아이들이 같은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아비가일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심어주고 있으며, 그들의 특별한 순간을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그녀의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으며, 메이크어위시 재단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게 합니다.
출처: ABC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Aiden Lee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