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의 새로운 기술 중심지, ‘스타트업 카우보이’들
텍사스의 오스틴 근처에 위치한 프로토타운이 로봇 및 에너지 기업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지역은 1,000에이커가 넘는 넓은 캠퍼스를 갖추고 있으며, 많은 스타트업들이 이곳에서 활동하고 있다. 특히, 이곳에서 일하는 직원들은 캠퍼스 내에 마련된 트레일러 파크에서 생활하고 있어, 독특한 공동체를 형성하고 있다. 프로토타운은 혁신적인 기업들이 모여들면서 새로운 기술 중심지로 자리 잡고 있으며, 앞으로의 발전이 기대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