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크앤코, 베이징 자동차 쇼에서 첫 GT 콘셉트 ‘타임 투 샤인’ 공개
린크앤코가 2026 베이징 자동차 쇼에서 첫 번째 GT 콘셉트카인 ‘타임 투 샤인’을 공개했습니다. 이 차량은 두 개의 문을 가진 그란 투리스모 콘셉트로, 브랜드의 10주년을 기념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됩니다. 린크앤코는 지난 10년 동안의 디자인 진화와 모터스포츠 경험, 성능 목표를 결합하여 이 차량을 선보였습니다. ‘타임 투 샤인’은 브랜드의 미래 비전을 담고 있으며, 전기차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