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심판의 목소리를 높인 배리 마노, 82세로 별세
배리 마노가 82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그는 스포츠 심판을 위한 잡지인 ‘Referee’를 창간하고, 비영리 옹호 단체를 설립하여 스포츠 심판들이 목소리를 낼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했다. 그의 노력은 심판들이 서로 소통하고 지원할 수 있는 커뮤니티를 형성하는 데 큰 기여를 했다. 마노는 스포츠 심판의 권리와 복지를 위해 헌신하며, 이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그의 유산은 앞으로도 많은 심판들에게 영감을 줄 것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