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 지역 배출량 축소하며 규제 완화 제안
미국 환경보호청(EPA)은 최근 유타주 와사치 전선의 오존 기준을 ‘심각한’ 비준수에서 ‘중간’ 비준수로 재분류하는 규제를 철회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이 제안은 지역 배출량을 축소하고, 외국 소스에 책임을 전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지역의 오염물질 감소 요구량을 크게 줄이는 결과를 초래할 것으로 보인다. EPA의 이번 제안은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 방향을 반영하며, 환경 단체와의 논란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