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10년 만에 상업용 원자력 발전소 착공
미국에서 10년 만에 상업용 원자력 발전소가 착공되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빌 게이츠가 지원하는 테라파워와 구글의 파트너인 카이로스가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두 회사는 각각 와이오밍과 테네시에서 원자력 발전소를 건설할 계획입니다. 이번 발전소 건설은 미국의 에너지 정책에 중요한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되며, 원자력 에너지의 재도약을 의미합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