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에너지 위기 대응, 석유 회사에 특별세 부과 필요
유럽연합(EU) 에너지 위기에 대한 긴급 조치가 발표되었지만, 이는 석유 위기에 대응하기에는 미흡하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환경단체 T&E는 유럽연합이 화석 연료 수입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 기회를 놓쳤다고 주장하며, 석유 회사에 특별세를 부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특별세는 교통 전기화에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는 데 사용될 수 있다. T&E는 현재의 조치가 에너지 위기를 해결하기에는 부족하다고 지적하며, 보다 강력한 정책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