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고급 주택 세금과 마므다니의 식료품점 계획
캐시 호컬 뉴욕 주지사는 뉴욕시의 예산 균형을 맞추기 위해 500만 달러 이상의 두 번째 주택에 대한 새로운 세금을 도입할 계획을 세웠다. 그러나 이 세금이 부유한 주택 소유자들이 뉴욕을 떠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이에 대해 마므다니 시장은 동부 할렘에 정부가 운영하는 식료품점을 설계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3천만 달러의 예산을 책정했다고 밝혔다. 이 식료품점은 지역 주민들에게 필요한 식료품을 제공하고, 지역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