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 하원의원, 연방 자금 횡령 혐의로 사퇴 계획
플로리다주 민주당 하원의원 시일라 체르필러스-맥코믹이 연방 자금 횡령 혐의로 사퇴할 계획을 밝혔다. 그녀는 500만 달러를 훔쳤다는 미국 정부의 혐의에 직면해 있으며, 이에 따라 하원에서의 직무를 내려놓겠다고 전했다. 체르필러스-맥코믹 의원은 이와 관련된 법적 문제로 인해 정치적 경로를 수정해야 할 상황에 놓였다. 그녀의 사퇴는 정치적 파장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