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주요 방어 변호사, 설리반 & 크롬웰에서 경쟁사로 이직
트럼프의 주요 방어 변호사인 제프리 월과 모건 래트너가 설리반 & 크롬웰을 떠나 경쟁사인 기븐 던으로 이직할 계획이다. 두 변호사는 설리반 & 크롬웰의 항소 및 대법원 실무 그룹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이들의 이직은 트럼프의 법률 방어 전략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