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 범죄 혐의로 하원 민주당원 사퇴
플로리다주 하원의원 시일라 체르필러스-맥코믹이 재정 범죄 혐의로 사퇴했다. 그녀는 지난해 연방 재난 기금을 훔치고 이를 세탁하여 자신의 의회 캠페인을 지원한 혐의로 기소된 바 있다. 이러한 혐의로 인해 그녀의 의원직에 대한 추방 투표가 진행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사퇴를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체르필러스-맥코믹 의원은 민주당 소속으로, 이번 사건은 정치적 파장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