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해병, 카불 공항 폭탄 테러의 참상 증언
2021년 카불 공항에서 발생한 자살 폭탄 테러 사건에 대한 재판이 진행 중이다. 이 사건은 13명의 미국 군인과 거의 170명의 아프간인이 사망한 비극적인 사건으로, 생존자들이 법정에서 당시의 참상을 증언하고 있다. 생존자들은 폭발 당시의 혼란과 그로 인한 피해를 생생하게 전하며, 사건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일깨우고 있다. 이 재판은 사건의 책임을 물을 수 있는 중요한 기회로 여겨지고 있으며, 피해자들의 목소리가 법정에서 어떻게 다뤄질지 주목받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