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캐롤라이나 학교 근처에서 계획된 싸움 중 총격, 10대 2명 사망
노스캐롤라이나 주 윈스턴세일럼의 한 중학교 근처에서 계획된 싸움이 총격 사건으로 변해 10대 2명이 사망하고 7명이 부상을 입었다. 사건은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으며, 경찰은 사건의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총격 사건이 발생한 장소는 학생들이 자주 모이는 지역으로, 많은 학생들이 목격자로 남아 있다. 당국은 피해자와 목격자들의 안전을 위해 추가적인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