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군인, 레바논에서 예수상 파손 사건 발생

이스라엘 군인이 레바논에서 예수상을 망치로 파손한 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건은 군 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으며, 이스라엘의 벤자민 네타냐후 총리는 이로 인해 레바논과 전 세계의 신자들에게 상처를 주게 된 것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 이 사건은 이스라엘과 레바논 간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발생하여, 양국 간의 관계에 추가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