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나이, 아르테미스 II 미션 후 백악관의 NASA 예산 삭감 비판

아르테미스 II 미션의 성공적인 완료 이후, 백악관은 NASA의 예산을 23% 삭감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이에 대해 과학 교육자이자 TV 진행자인 빌 나이는 “이러한 결정은 감각이 없다”고 강하게 반발했다. 그는 CBS의 프로그램 “The Takeout”에 출연하여 NASA의 예산 삭감이 우주 탐사와 과학 연구에 미칠 부정적인 영향을 강조하며, 정부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NASA는 최근 몇 년간 여러 성공적인 미션을 수행하며 우주 탐사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왔고, 이러한 예산 삭감은 향후 프로젝트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