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간 트레이너, 투어 전면 취소

메간 트레이너가 오는 6월 시작될 예정이었던 ‘Get in Girl’ 투어를 취소했다. 이번 투어는 그녀의 새로운 앨범과 함께 진행될 계획이었으나, 여러 사정으로 인해 전면 취소가 결정됐다. 다행히도 그녀의 새 앨범 ‘Toy With Me’는 예정대로 이달에 발매될 예정이다. 팬들은 앨범 발매 소식에 기대감을 보이고 있지만, 투어 취소 소식에 아쉬움을 표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Brian K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