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이 “모든 것에 동의했다”고 밝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CBS 뉴스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이란과의 협상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는 이란 측이 농축 우라늄 제거를 포함해 모든 조건에 동의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번 발언은 이란과의 핵 협상에 대한 새로운 진전을 시사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인터뷰는 금요일에 진행되었으며, 이란과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할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