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해임된 FEMA 수장 다시 임명할 예정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해임된 연방재난관리청(FEMA) 수장 카메론 해밀턴을 다시 임명할 계획이라고 전해졌다. 해밀턴은 전직 해군 SEAL로, 재난 관리 분야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FEMA를 이끌어온 바 있다. 그는 과거에 의회에 출마했으나 성공하지 못한 경력이 있다. 이번 임명은 트럼프 전 대통령의 정치적 입지를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