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FK 주니어, 12% 건강 예산 삭감 및 홍역 대응 방안 방어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 보건부 장관이 하원 세입위원회에서 건강 예산의 12% 삭감과 홍역 대응 방안에 대해 방어하는 증언을 했습니다. 이번 청문회는 그가 향후 일주일 동안 참석할 예정인 7회의 예산 청문회 중 첫 번째로, 그의 발언은 건강 정책에 대한 중요한 논의의 일환으로 여겨집니다. 케네디 장관은 예산 삭감이 필요한 이유와 홍역 대응 방안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향후 건강 정책의 방향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