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 폴리나 루나 의원, 루벤 갈레고 상원의원 비위 주장

플로리다주 공화당 의원인 안나 폴리나 루나가 수요일, 상원에 “처리해야 할 쓰레기”가 있다고 주장하며 루벤 갈레고 상원의원을 겨냥했다. 루나는 CBS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갈레고 의원에 대한 비위 주장을 확인했다. 이에 대해 갈레고 의원의 대변인은 “이것은 극우 의원이 퍼뜨리는 음모론”이라며 반박했다. 그는 갈레고 의원이 윤리 위원회로부터 어떤 통보도 받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