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E 수장 토드 리온스, 올 봄 퇴임 계획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의 현 수장인 토드 리온스가 올 봄 연방 정부를 떠날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리온스는 현재 ICE의 대행 책임자로 재직 중이며, 그의 퇴임은 이 기관의 향후 방향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구체적인 퇴임 일정이나 후임자에 대한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