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 사업가 통해 트럼프에게 비밀 서한 전달 시도
쿠바가 사업가를 통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비밀 서한을 전달하려 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 서한은 마르코 루비오 상원의원을 우회하려는 시도로 해석되고 있다. 그러나 이 메시지가 실제로 트럼프 대통령에게 도달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러한 시도는 쿠바와 미국 간의 복잡한 외교 관계를 반영하는 사례로, 양국 간의 소통 방식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