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 말린스, 150년 전통 깨고 덕아웃에서 투구 신호
마이애미 말린스가 야구의 오랜 전통을 깨고, 포수가 아닌 덕아웃의 코치들이 투구 신호를 주기로 결정했다. 전통적으로 포수는 투구 신호를 주는 중요한 역할을 맡아왔지만, 말린스는 코치들이 더 나은 결정을 내릴 수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이 변화는 팀의 전략과 경기 운영 방식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