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부어만의 복수극 ‘포인트 블랭크’, 크라이테리온 컬렉션에 추가
1967년에 제작된 스릴러 영화 ‘포인트 블랭크’가 4K 복원판으로 크라이테리온 컬렉션에 추가된다. 이 영화는 존 부어만 감독의 작품으로, 리 마빈이 복수를 위해 나서는 냉혹한 남자 역할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영화는 관객을 차가운 거리감을 유지하며 긴장감 있게 이끌어간다. 복수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이 작품은 당시의 영화적 스타일과 감성을 잘 담아내고 있어, 많은 영화 팬들에게 여전히 사랑받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