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필름 바이오테크놀로지, 덴마크에 새로운 품질 관리 실험실 개소
후지필름 바이오테크놀로지가 덴마크에 새로운 품질 관리(QC) 실험실을 개소했습니다. 이 실험실의 건설은 지난달 완료되었으며, 덴마크 의약품청(DKMA)의 현장 검사를 통해 승인을 받았습니다. 새로운 QC 실험실은 바이오프로세싱 분야에서의 품질 보증을 강화하기 위한 중요한 시설로, 2026년 5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후지필름은 이 실험실을 통해 고객에게 더욱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임성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