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에리카 슈워츠 전 부국장을 CDC 수장으로 지명할 듯
백악관이 에리카 슈워츠 전 부국장을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수장으로 지명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슈워츠는 트럼프 행정부 하에서 세 번째 CDC 수장 후보로 지명될 예정이다. 또한, 행정부는 그녀를 지원할 수 있는 고위직 인사 세 명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CDC는 미국의 공공 보건을 책임지는 중요한 기관으로, 새로운 수장 지명은 향후 공공 보건 정책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