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에라 클럽, 트럼프 EPA의 석탄재 규제 완화에 맞서 대중 참여 촉구
노스캐롤라이나의 석탄 화력 발전소에서 발생하는 1억 3천만 입방 야드의 석탄재가 지역 수질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듀크 에너지의 록스보로 발전소에서만 4천만 입방 야드의 석탄재가 쌓여 있어, 이로 인해 지역 수로가 더욱 위험해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시 에라 클럽은 대중의 참여를 촉구하며, 환경 보호를 위한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의 환경 보호청(EPA)이 석탄재 규제를 완화하는 정책을 추진함에 따라, 이 문제는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 시 에라 클럽은 지역 주민들이 이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행동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