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지명자 케빈 워시, 1억 달러 이상의 재산 공개
연방준비제도(Fed) 지명자인 케빈 워시가 1억 달러 이상의 재산을 공개했다. 상원 은행위원회 의장은 워시의 인준 청문회가 다음 주에 진행될 것이라고 전했다. 워시의 재산 공개는 그의 인준 절차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청문회는 그가 연준에서 어떤 역할을 맡게 될지를 결정짓는 중요한 자리로, 많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