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이번 주 1,000명 인력 감축 시작

디즈니가 이번 주부터 1,000명의 인력 감축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CEO 조시 다마로는 직원들에게 보낸 메시지에서,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이 회사가 더 민첩하고 기술 중심의 인력을 육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평가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이러한 결정은 디즈니의 다양한 부문에서 이루어질 예정이며, 회사의 전략적 방향성을 반영하는 조치로 해석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Brian K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