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5월부터 리프레셔와 수제 탄산음료 전국 판매 시작

맥도날드가 오는 5월부터 리프레셔와 수제 탄산음료를 전국적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이번 음료 메뉴 확장은 고객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특히 여름철 더위를 맞아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맥도날드는 올해 말에 에너지 음료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더욱 다양한 음료를 즐길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