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렉 애보트, 휴스턴 경찰에 1억 1천만 달러 삭감 위협

그렉 애보트 텍사스 주지사의 사무실은 휴스턴 시가 이민세관단속국(ICE)과의 관계를 규제하는 새로운 조례를 시행하는 것을 중단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애보트 주지사는 이 조례로 인해 경찰의 예산이 1억 1천만 달러 삭감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이는 경찰의 운영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안으로, 애보트 주지사는 법 집행 기관의 이민 정책에 대한 협조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휴스턴 시의회는 이 조례를 통해 경찰이 ICE와의 협력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규정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주지사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