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리 매킬로이, 롤러코스터 같은 경기를 이겨내고 마스터스 우승
로리 매킬로이(36세, 북아일랜드)가 아우구스타 내셔널에서 열린 마스터스에서 다시 한 번 우승을 차지하며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이번 우승으로 그는 아우구스타에서 타이틀을 방어한 네 번째 선수가 되었다. 매킬로이는 이번 대회에서 롤러코스터 같은 경기를 펼쳤지만, 결국 정상에 서는 기쁨을 맛보았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