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이란 회담으로 유령 도시로 변모
파키스탄의 수도 이슬라마바드가 이란과의 회담을 앞두고 정부의 보안 우려로 인해 이틀간 봉쇄 조치가 내려졌다. 이로 인해 평소 활기차고 붐비는 도시가 유령 도시처럼 변모했다. 당국은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으며, 이슬라마바드의 거리와 상점들은 한산한 모습이다. 이란과의 중요한 회담이 진행되는 가운데, 보안 문제로 인해 시민들의 일상생활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