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 직원 두 명, 살인-자살 사건으로 사망
워싱턴 D.C.에서 메트로 직원 두 명이 살인-자살 사건으로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메트로의 총괄 관리자 랜디 클락은 이번 사건이 메트로 소유지에서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 사건이 ‘가정 관련’ 사건으로 조사되고 있다고 전했다. 사건의 구체적인 경위나 추가적인 피해자에 대한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