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QM, 메릴랜드 디스커버리 디스트릭트에 첫 미국 양자 기술 센터 설립
IQM 양자 컴퓨터가 메릴랜드주 컬리지파크에 있는 메릴랜드 대학교 디스커버리 디스트릭트에 첫 미국 양자 기술 센터를 개소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센터 설립은 북미 시장으로의 전략적 확장을 나타내며, 양자 기술의 발전을 촉진하기 위한 ‘양자의 수도'(Capital of Quantum, CoQ) 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이 이니셔티브는 10억 달러 규모의 공공-민간 파트너십으로, 지역 내 양자 기술의 발전을 가속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주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