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고용 증가로 실업률 안정세 유지
캐나다의 고용 시장이 소폭 회복세를 보이며 실업률이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다. 국가 통계청에 따르면, 3월 한 달 동안 고용주들은 14,100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했다. 이로 인해 캐나다의 실업률은 6.7%로 변동 없이 유지되었다. 이러한 고용 증가가 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