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D, 캐나다에 20개 매장 확장 계획
BYD가 올해 캐나다 전역에 20개의 딜러십을 새롭게 열겠다고 발표했다. Globe and Mail에 따르면, 현재 토론토, 온타리오주에서 세 곳의 매장 개설이 논의 중이다. 이 외에도 몬트리올(퀘벡), 밴쿠버(브리티시컬럼비아), 캘거리(앨버타) 등지에서도 매장 개설이 계획되고 있다. 특히 온타리오주에서 시작하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