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레인, 실시간 양자 오류 수정 성능 향상 시연
리버레인(Riverlane)은 양자 오류 수정(QEC) 기술 개발업체로, 최근 두 번째 세대 델타플로우 2 시스템의 성능 지표를 공개했다. 이 시스템은 평균 지연 시간 16.32μs를 기록했으며, 이는 구글의 2024년 ‘윌로우’ 실험에서 수집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것이다. 이 실험은 거리-5(d5) 회전 표면 코드 양자 메모리 테스트를 포함하며, 백만 회 이상의 반복을 통해 성능을 검증했다. 리버레인은 이러한 성과가 양자 컴퓨팅의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주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