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앤아웃, 자동 주문 시스템 도입 거부

캘리포니아의 인기 패스트푸드 체인인 인앤아웃의 소유주 린시 스나이더-엘링슨이 자동 온라인 주문 시스템 도입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다. 그녀는 지난 3월 페퍼다인 대학교에서 열린 강연에서 이러한 입장을 전하며, 인앤아웃은 고객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중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자동화된 시스템이 아닌, 직원과의 대면 주문을 통해 고객에게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하고자 하는 의지를 나타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Brian K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