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와 맞서 싸운 제약업계 로비스트, 사임
스티브 우블이 제약업계 로비 단체인 PhRMA의 수장으로서 사임한다고 발표했다. 그는 PhRMA를 보다 공격적인 조직으로 발전시키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의 갈등 속에서 약가 인하를 위한 노력에 맞서 싸워왔다. 우블의 리더십 아래 PhRMA는 제약업계의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강력한 로비 활동을 펼쳤으며, 이는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과 충돌하기도 했다. 그의 사임은 제약업계와 정치권 간의 복잡한 관계에 새로운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