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트럼프 증언한 캐시디 허친슨 조사 착수

미국 법무부의 민권부가 캐시디 허친슨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다. 허친슨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한 증언을 한 인물로, 이번 조사는 의회에 대한 거짓말 혐의와 관련이 있다. 법무부의 이러한 결정은 일반적으로 민권 남용에 초점을 맞추는 부서에서 다루는 사건이 아닌 만큼 이례적인 조치로 평가된다. 허친슨은 2021년 1월 6일 의회 폭동 사건과 관련하여 하원 특별위원회에서 증언한 바 있다. 이번 조사는 법무부의 민권부가 어떻게 이러한 사건을 처리할지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