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 최저임금 30달러 인상 주장에도 부정적 연구 결과 존재

캘리포니아의 오클랜드와 알라메다 카운티에서 최저임금을 30달러로 인상하자는 발의안이 제안되고 있다. 이 발의안은 ‘원 페어 웨이지(One Fair Wage)’라는 단체에 의해 추진되고 있으며, 최저임금 인상이 노동자들에게 더 나은 생활을 제공할 것이라는 주장을 하고 있다. 그러나 과거의 연구 결과들은 캘리포니아에서의 임금 인상이 일자리 손실과 관련이 있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다. 이러한 연구들은 최저임금 인상이 고용 시장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강조하고 있어, 인상에 대한 찬반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