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 제안으로는 다리와 발전소 공격 중단 부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해 호르무즈 해협을 화요일 오후 8시까지 개방하라고 요구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제안이 다리와 발전소에 대한 공격을 중단하기에는 충분하지 않다고 언급했다. 그는 이란과의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이전에 설정했던 마감일을 여러 차례 연기한 경험이 있다. 이란의 반응과 향후 상황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미국 정부는 이란의 행동을 주의 깊게 지켜보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