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론 오스본, 오지와 함께한 LA 집 170억 원에 매물로 내놔
샤론 오스본이 고(故) 남편 오지 오스본과 함께 거주했던 로스앤젤레스의 한 주택을 170억 원에 매물로 내놓았다. 이 집은 1920년대에 지어진 것으로, 유명한 핸콕 파크 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두 사람은 오지의 사망 전에도 이 주택을 판매하려 했으나, 결국 시장에서 철회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매물 출시는 샤론 오스본이 새로운 시작을 위해 집을 정리하는 과정으로 해석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